포장 순간을 기록해
분쟁을 원천 차단
출고할 때마다 자동으로 포장 과정을 녹화합니다.
송장번호별로 클라우드에 저장되어
클레임이 와도 영상으로 즉시 대응합니다.
이런 상황, 한 번이라도
겪어보셨나요?
이커머스 클레임의 70% 이상은 "내가 잘못 보냈는지 증명하세요"에서 시작됩니다.
포장 순간부터 출고까지 모든 과정을 HD 영상으로 기록합니다. 송장번호로 즉시 조회해 "이 상품이 맞습니다"를 영상으로 보여주세요.
포장 상태를 영상으로 입증하면 블랙컨슈머의 허위 클레임을 원천 차단합니다. 반복 악성 고객 패턴도 이력으로 확인 가능합니다.
포장영상이 판매자 무귀책의 명확한 증거가 됩니다. 이의신청 시 영상 링크 하나로 즉시 대응. 쿠팡·네이버 등 모든 플랫폼에 적용됩니다.
출고할 때마다
자동으로 기록됩니다
별도 조작 없이 스캔과 동시에 녹화가 시작됩니다.
운송장 바코드 스캔
또는 주문번호 스캔
포장 과정 녹화
최대 1080p 지원
송장번호와 연결되어
클라우드 자동 업로드
송장번호로 즉시 검색
PC·모바일 어디서나
이벗캠만의 핵심 기능
단순 녹화를 넘어, 이커머스 물류에 완전히 최적화된 포장영상 시스템입니다.
이렇게
활용하세요
녹화된 포장영상은 클레임 대응에만 쓰이지 않습니다. 고객 신뢰 구축과 마케팅 도구로도 활용 가능합니다.
출고처리창·상담전용창에서 송장번호 검색으로 해당 고객의 포장 영상을 즉시 확인. 반품·환불 요청에 영상 증거로 빠르게 대응합니다.
카카오 알림톡·문자메시지 발송 시 포장영상 URL을 함께 전송합니다. "이렇게 포장했습니다"는 고객 신뢰도를 높이는 강력한 차별화 포인트입니다.
API를 통해 자사몰·ERP·CS 시스템에 영상 데이터를 연동할 수 있습니다. 베이직 요금제 이상에서 API를 제공합니다.
합리적인 요금제
두 가지 방식 중 선택
사용량에 따라 충전형(종량제)과 월정액(스토리지) 중 유리한 방식을 선택하세요.
- 캐시는 선 충전 후 녹화 시 자동 차감되며, 잔여 캐시는 다음 달로 이월됩니다.
- 건당 최대 5분 제한이 있으며, 초과 시 자동 종료됩니다.
- 월정액은 제한시간 없이 스토리지 한도 내에서 자유롭게 녹화 가능합니다.
- 녹화 시간 추정은 1분당 약 20MB 기준이며, 웹캠 해상도에 따라 실제 사용량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나스(NAS) 스토리지 사용 시 별도 협의가 필요합니다.
| 구분 | 충전형 | 월정액 (스탠다드 기준) |
|---|---|---|
| 결제 방식 | 캐시 선충전 후 차감 | 월 정액 요금 선납 |
| 녹화 시간 | 건당 최대 5분 | 제한 없음 |
| 비용 구조 | 사용한 만큼만 과금 (30원/건) | 월 정액 (100,000원) |
| 손익분기 | 월 3,334건 이상 → 월정액 유리 | 월 3,334건 미만 → 충전형 유리 |
| 유연성 | 사용량 변동이 큰 경우 유리 | 사용량이 일정한 경우 유리 |
| 스토리지 | 제한없음 (3개월 보관) | 월 40GB 한도 내 보관 (3개월 보관) |
* 모든 요금제 VAT 별도 · 초기 셋팅비 무료(원격) · 녹화 영상 3개월 보관